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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2018.11.16 금 09:47
정원 숲 신학을 시작하며
학교에 가기 위해, 이따금 한 대씩 오는 마을버스를 기다리며 ...
김장철 겨울 기분 드는 곶감말리기
땅 안에 가득찬 모두가 주님의 것
해와 바람의 나라로 갑시다!
종교환경회의는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탈원전 캠페인을 ...
일회용 플라스틱 없는 교회 꿈꾼다
풍요를 너머 쓰고 버리는 시대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온생명살림 기행팀과 함께 평화나무 농장을 방문한 내용을 정리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호국대성사 서산대제'
동양최대 연꽃 서식지
올 여름휴가는 어촌체험이 어떨까?
안전한 해외여행 도우미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단지
마을 공동체의 친교와 교회
마을 공동체는 생활의 기본 공간입니다. 이러한 마을 공동체를 ...
의술과 예술의 사이 展
백남기 선배님을 떠올리며...
기도로 아침 오진 않아
가수 홍순관님의 노랫말처럼, 2년 가까운 시간의 전쟁통을 살아...
열려라 참깨! 마음은 콩밭!
봄날, 봄 길을 걸으며...
한국교회 지붕 햇빛발전소 설치를 ...
9월 3일(월) 오후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지체할 수 없는 습지 확충
우리가 솔선해야 중국 미세먼지 대...
가을이 깊어지면서 파란 하늘을 바라보나 했더니 누런빛의 연속입니다. [박병상]
가난한 자들의 함성
마지막 계시-72. 성도들의 기도
하늘의 인을 떼는 것은 성도들의 기도이다. 그들의 기도가 모여 대해가 흐르게 한다. [윤종수]
생활비 전부를 털었다
성령강림 후 스물다섯 번째 주일
지난주에 『82년생 김지영』을 읽었습니다. 책 제목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백창욱]
신성의 빛을 본 사람
하나님 나라 건설하고, 역사 세워가자
아낌없이 주는 나무
플라스틱 제로, 아낌없이 주는 자연에게로
다만 자기의 자리에서
마지막 계시-68. 작은 능력
당해낼 수 없겠으면
소성리 진밭교 평화기도회(18. 11. 8)
역사의 길을 걸어가라
마지막 계시-67. 살아있는 이름
망사차림의 처녀
양준호의 모던 시 읽기 3편
다 예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마지막 계시-66. 이세벨
하늘의 보화는 도상에 있다
마지막 계시-65. 감추었던 만나
감사는 곧 사랑입니다
진정한 감사,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룻은 더 달라붙었다
성령강림 후 스물네 번째 주일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인류, '호모 데우스'를 꿈꾸다
로컬미식라이프, '배려의 식탁' ...
나비고기야 나비고기야
망사차림의 처녀
영적인 안내자인 자연을 만나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친환경 재생지로 만든 교회달력
겉옷을 벗어 던지고
감사는 곧 사랑입니다
오늘이 언제나 나의 마지막
정원 숲 신학을 시작하며
마지막 때가 올 것도 없다
마침내 온통 부풀어올랐다
이스라엘에서 겨자씨와 누룩은 금기식물이다. 겨자씨는 농부에게는...
겉옷을 벗어 던지고
불을 지르러 왔다
99명 독재와 120명 민주주의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실 겁니다. 뉴질랜드에서 선거제도 개혁을...
바꿔내야 할 정치시스템 많아
복(福) 받지 못해도 착하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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