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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교하게 가장 순수하게
하늘의 노래-156. 대장장이
2017년 10월 05일 (목) 10:15:12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하늘의 노래-156. 대장장이(Craftsman)

   

나를 만드소서!
못된 뿔을 쳐서
겸손의 종이 되어
당신 앞에 엎드립니다.

내 자아를 쳐서
당신의 나팔이 되어
깊이있는 저음으로
돌이켜야 합니다.

날마다 때마다
회개의 열매를 맺어
당신의 발 앞에 나아가
그 열매를 드려야 합니다.

가장 정교하게
가장 순수하게
당신께만 마음을 드리고
당신만을 생각합니다.

교만과 파멸의
전쟁 무기를 부수어
불러도 다함이 없는
평화의 노래를 부릅니다.

단지 어리석음이 아닌
무언가 어둠에 붙잡혀
그 형상이 되어
악귀가 씌었습니다.

자기들이 몸짓이 아닌
헛되고 더러운 몸짓으로
사탄의 도구가 되는 것이
그들의 삶인 것입니까?

언제 열매를 맺어
진정한 길을 걸어갈 것인지,
차라리 믿음보다는
성찰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그 뿔들이 유다를 흩뜨려서 사람들이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니
이 대장장이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의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흩뜨린 여러 나라들의 뿔들을 떨어뜨리려 하느니라. Zechariah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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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수수께끼로 가득차 있어
마음에 모신 것이 영혼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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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교하게 가장 순수하게
바람을 따라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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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 가운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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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하빈이는 안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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