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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의 싹을 잘라 깨끗케 해야 한다
하늘의 노래-161. 새싹
2017년 10월 10일 (화) 08:10:37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하늘의 노래-161. 새싹(New branch)

   

때가 되면
낡은 가지가 떨어지고
새 가지가 일어나야 한다.
그곳에서 열매를 맺어야 한다.

어둠을 떨치고 일어나
새 성전을 세워야 한다.
낡은 마음을 버리고
새 기도를 드려야 한다.

다시 세우려면
옛 것은 버려야 한다.
두 개 모두를
가질 수는 없다.

그가 오실 길을
날마다 준비해야 한다.
새 역사를 열어야 한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사람은 제 각기
할 일이 있다.
자기의 삶을 드려
이루어야 할 것이 있다.

죄악의 싹을 잘라
깨끗케 해야 한다.
싹을 자라게 해야 한다.
새싹에서 새 열매가 나온다.

사람이란 모두
뜻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것을 깨달은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인 것.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날마다 자신을 점검하여
하늘에 드려야 한다.
생명의 제물이 되어야 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Zechariah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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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수수께끼로 가득차 있어
마음에 모신 것이 영혼을 좌우한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참 예배자들
가장 정교하게 가장 순수하게
바람을 따라 길을 걷는다
죄악의 싹을 잘라 깨끗케 해야 한다
나는 그들 가운데 있다
그의 기억속에 내가 있다
오늘도 우리 하빈이는 안녕할까
하늘의 형상이 너에게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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