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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절기 대림절이다
가재울녹색교회 대림절 첫째주일
2017년 12월 04일 (월) 10:33:10 양재성 hfmc1004@hanmail.net

기다림의 절기 대림절이다.

   

누군가를 절실히 기다려본 사람은 안다.
기다림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
그리고 설레임인지...
우린 시방 평화를 기다린다.
평화의 왕을 기다린다.
가재울녹색교회 대림절 첫째주일
친구 이찬석교수가 다녀갔다.

   

기독교다원주의에 대해 말했고
창조 타락 구원의 패러다임에서
정의 생명 평화의 패러다임을
제안했다.
새로운 기독교를 주문했다
우리교회 그 길을 가고 있다고
계속해서 그 길을 가 달라고...
예배 마치고 아내의 생일 축하도..
이렇게 같이 길을 가는 이들이 있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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