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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그곳
교회의 편지-45. 속된 것
2018년 05월 13일 (일) 06:40:39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더러운 것도 없고
깨끗한 것도 없다.
모두가 믿음으로 받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니

   

다름과 틀림을 가르는
거기에서부터
너희의 모든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마음 한 번 잘 먹으면
모든 것이 복이 되고
마음 한 번 틀어지면
모든 것이 화가 되니

내가 어찌 거기에
머물러 있겠느냐?
내가 있어야 자리는
거기가 아닌 것이다.

하늘에 올라
바람을 타고 흘러가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그곳이 내가 있어야 할 곳이니

나를 더 이상
그곳으로 끌고 가지 말라.
나에게 더 이상
소리를 치지 말라.

원래 진리란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저절로 자신이
밝혀지는 것이니

말하기 전에
존재하는 것이요
생명이 하나가 되는
그 세계가 있었던 것이다.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Romans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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