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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교회됨을 위하여
부산예수살기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2018년 05월 15일 (화) 12:01:20 양재성 hfmc1004@hanmail.net

5월 14일 오전 11시
해운대교회에서 모였습니다.
한석문목사의 환대와 사랑으로 시작하여
모임이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박철님의 기도로 시작하여
자기소개와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한석문, 방영식, 박철, 고성현, 한성국, 서은석, 최인석목사님이 함께 하셨고 대구에서 백창욱목사,
서울에서 한현실과 양재성이
함께 하였습니다.
조헌정 상임대표는 남북에 대한
긴급 논의가 잡혀 아침 일찍 올라갔고
재정사업위원장인 황현수 목사도
인사만 하고 돌아갔습니다. .

   

서로 인사를 나누고
전국 총무 양재성목사가
예수살기 사업보고를 하고
부산 모임에 대한 제안을 하였습니다. 사업보고는 자료를 토대로 진행하였고
두 달에 한 번씩 정례모임을 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박철대표는 그러자며 앞으로
모임을 주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점심은 한석문 목사가 대접해 주었고
사시미회정식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식사 후에 한성국목사가 시무하는
평화교회로 이동하여
차담을 나누었습니다.
평화교회는 목욕탕 건물을 매입하여 리모델링하여 교회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공간들이 나와 다양한 일들을
모색하고 있었습니다.
교회의 교회됨을 위해 마음을 모았고
교회의 정체성을 재구성하는 일이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오랜만에 부산 식구들 만나 반가웠습니다.
함께 하기로 하고 사정이 생겨
함께 하지 못한 여러 동지들이
함께 못해 아쉬웠습니다..
다음부턴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양재성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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