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8.8.18 토 11:26
> 뉴스 > 시사/논평 > 새마갈노 칼럼 | 윤종수의 생태적 성서읽기
     
모두가 하늘의 선물
교회의 편지-71. 자랑
2018년 06월 07일 (목) 07:54:52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그렇게 살아야 한다.
반갑게 인사를 하며
항상 가까이 다가와
눈을 마주쳐야 한다.

친절하게
따뜻하게
옆에 있어야 한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 것이 은혜요
모두가 하늘의 선물이니
웃음을 지으며
서로의 손을 잡는다.

이렇게 살다가
그가 부르시면
모두 내려놓고
그 앞에 선다.

그의 눈 속에
내가 들어있고
나의 눈 속에
그가 들어있다.

그 속에서
나를 보고
내 속에서
그를 본다.

언제나 그리운 얼굴들.
그리움 속에서
하루의 해가 저물고
다시 해가 떠오른다.

너희가 잘 사는 것이
나의 소원이다.
그렇게 살다가 우린
하늘로 가는 것이다.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2Corinthians 1;14-
윤종수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뜨거운 지구를 위한 에너지전환
소식이 없나요
그래 거스른다는 것은
자기에 대한 집착과 세상에 대한 애착
태양 아래 농익은 수박 한 덩이!
서울은 구름의 도시다
나만 따르게 해야 한다
그물을 던져라
이대로 눈을 감을 수는 없다
길을 걷다가 마음이 통하는 것
로컬미식라이프, '배려의 식탁' ...
어느 쾌락주의자들의 새로운 미식론이 출간됩니다
노동자의 이름으로
『문익환 평전』을 권한다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신재생에너지로 2050년 전력의 최소 90%까지 공급 가능하다...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서울전역을 3D로 본다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온생명살림 기행팀과 함께 평화나무 농장을 방문한 내용을 정리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호국대성사 서산대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