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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리에 사랑 심는 것
마지막 계시-19. 흩어져 있는
2018년 09월 09일 (일) 07:57:30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거기에서 역사가 일어난다.
각자가 흩어져
자기의 자리에서
사랑을 심는 것이다.

밖으로 나가야 한다.
안에서
모이고 쌓이면
썩고 작게 되는 것.

나가서 새로운
역사를 일으켜야 한다.
그것이 하늘이 원하는
개척의 역사이다.

그래서 지금도 우주는
끝없이 팽창하는 것.
그것을 멈추는 순간
세상은 끝날 것이다.

하늘의 뜻을 받들어
방향을 잡아야 한다.
의미를 부여하고
목적을 세워야 한다.

자신을 채워
팽창하는 것이 아닌
자신을 비워
넓어지는 것이다.

그것밖에
바랄 것이 없다.
그 외에 내가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그렇게 해서
역사는 이루어진다.
하늘의 뜻을 살펴
길을 걷는 것이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Jame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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