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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나만 아는 기도 처소
마지막 계시-61. 밧모
2018년 11월 02일 (금) 08:43:38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매일이 묵상이요
순간이 기도이다.
이 외에 여기에서
할 것이 무엇인가?

아무도 없는 곳에
내가 거기에 있다.
하늘과 나만 아는
기도의 처소이다.

들리는 소리 속에
기도가 묻어 있다.
영혼의 부르짖음에
하늘이 응답을 한다.

안심하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너와 동행하리라.

이렇게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는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날마다 내려오는
하늘의 계시.
받아 적어야 한다.
하나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아무나 들을 수 없고
아무나 받을 수 없는
그때 그곳에 내려오는
진리의 소리이다.

참아내야 한다.
끝까지 견뎌야 한다.
그리고 마침내 일어나
승리의 기도를 올려야 한다.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Revelatio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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