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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열리니 하늘이 보인다
마지막 계시-93. 하늘에 있는 성전
2018년 12월 04일 (화) 08:16:37 윤종수 himalmission@naver.com

   

눈이 열리니
하늘이 보인다.
우리가 왔던 곳.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

영광의 주님이
거기에 계시다.
그를 바라보며
오늘을 걸어간다.

그와 함께라면
두려움이 없다.
그가 살피시니
당당히 살아간다.

보고 있는데
무엇이 걱정인가?
보이지 않으니
두려운 것이다.

아무것이나
무릎 꿇지 않는다.
그 외에 어떤 것에도
무릎을 꿇을 수가 없다.

그 앞에 엎드린 자들은
그의 신성을 입고 있다.
그것으로 살아있는
예배를 드린다.

그 안에 모든 것이 있다.
그를 통해
진리가 밝혀지고
밝은 눈으로 길을 걸어간다.

마지막에 이를 때까지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나에게 주신
영원한 믿음이다.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Revelation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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