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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박물관마을' 13개 프로그램 운영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를 주제로
2019년 06월 27일 (목) 11:18:03 박찬영 joypcy@naver.com
돈의문박물관 전경(서울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진행하는 13개 문화행사를 7월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민참여 공모사업은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를 주제로 행사·역사·예술·가꾸기 4개 부문에 대해 지난달 10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23건의 사업이 접수됐다. 심의위원회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마을행사 부문'은 마을의 특생을 살리고 국가 기념일 등 시기별 맞춤 행사로 한국전통무예시험, 돈의문선데이클럽, 기억의 정원 돈의문 빵빠레 등 7건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을역사 부문'은 근현대 100년 서울과 마을 인근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역사에 대한 연구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마을예술 부문'은 작가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예술 전시 2회로 진행된다. 돈의문박물관마을 작가갤러리에서 11월26일부터 내년 1월1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마을 곳곳을 더욱 아름답고 의미 있게 완성할 '마을가꾸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영관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올 하반기의 다양한 행사와 답사, 전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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