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9.9.18 수 09:56
> 뉴스 > 미디어/사람 > 사진 | 포토뉴스
     
네 발밑이 천국 아닌가!
충남부여의 아침햇살은 눈 부시다
2013년 05월 01일 (수) 10:18:55 송인규 songinkyu@hanmail.net

 

   
▲ 땅에 엎드려 하늘을 본다! 복지앙천(伏地仰天) 아침 햇살이 눈 부시다. 날로 푸르름을 더해 가는 땅... 네 발밑이 천국 아닌가! 네 발밑이 우주 아닌가!

 

송인규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김영
네 발밑이 천국! 그렇죠. “신께선 네 안에 계시다.” 내안 저 깊숙한 곳에 계신 거룩함이 곧 신! 신이 머무시는 집 밑인 발밑이 바로 천국인 건 당연한 말씀이시죠. 허니깐 우린 지금 천국에서 사는 겁니다. 웃을 수도 울 수도 화낼 수도 즐길 수도 싸울 수도, 뭐든 가능한 세상, 보다 더 근사한 세상이 과연 있겠습니까? 사노라면 말입니다 맑은 날이 있으면 흐린 날도 도래하는 것처럼 기쁠 때가 있으면 슬플 때도 도래해야 순리적이지 않겠습니까. 보다 더 근사한 세상을 기대하는 것보다 더 심한 욕심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사진? 아름답습니다. 전 농사를 짓습니다. 야생처럼 다양한 잡초들과 농작물들이 한데 뒤섞여져 더불어 생장하게 하는 기법의 농사를 짓습니다. 해서 자연산의 맛이나 진배없는 먹을거리를 먹어 항상 건강하답니다. 허니깐 행복이 넘치는 삶을 사는 셈인 거죠. 아멘!!!

(2013-05-03 10:16:2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사람들을 낚을 것이다
지렁이 같은 야곱 찾아
그리스도의 기술
5대 종단 종교 화합의 걸음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날마다 은혜와 기적을 체험
회개, 참 사람의 길
회개하는 한 사람
그레타의 편이 돼 주세요
진보운동계의 자아성찰서
『둥글이, 싸움의 철학』 나는 이 책을 펴기 전에는, 둥글이가...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비상시, 브레이크 댄스를 추시오
한국교회 지붕 햇빛발전소 설치를 ...
9월 3일(월) 오후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돈의문박물관마을' 13개 프로그...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진행하는 13개...
헬조선을 벗어나 새로운 삶으로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