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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로 나가는 길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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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31일 (금) | 김용님
바닷가로 나가는 길에, 모내기를 기다리는 논에서 안개에 싸인 마리산을 바라보다
바닷가로 나가는 길에, 모내기를 기다리는 논에서 안개에 싸인 마리산을 바라보다 물로 채워진 논, 물위에 뜬 풍경 모내기를 기다리는 논, 하나
모내기를 기다리는 논, 둘 곁두리를 드는 농부들 강화 갯벌에서, 김용님
강화 갯벌에서, 김용님 강화 갯벌에서, 김용님 안개 속에서 하늘과 바다와 뭍이 하나인 듯 보였습니다.때로 빛이 가리워진 잿빛의 풍경 속에서,만물이 하나로 풀어지기도 하겠지요.잿빛의 갯벌 속에서 무수한 생명들이 생명의 밭을 이루고 있습니다.흑과 백, 상이한 두 극단이 서로를 맞이하는 잿빛 속에서 연민의 마음이 번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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