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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조선의 생로병사
20-30년대 소설 속 병원풍경을 주제로 연구하는 장근호 박사
2013년 06월 21일 (금) 09:55:04 박혜숙 hyesook.park.9@facebook.com

금요일 아침이면 마음속 희비가 엇갈린다. 도대체 일주일 동안 뭘 했지 자책하다가도 내일이면 아침에 후다닥 일어나지 않아도 되겠구나, 하는.

   

그래도 정신 건강을 위해서 "흐르는 시간 붙잡지 않는다(못한다)"며 자책하는 심정 떨쳐버리고, "내일이여! 빨리 와라"며 위안한다.

아!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은 로또 당첨을 기대할 수 있고(안 되도 그만이고). 아침부터 쓸데없는 너스레 떨 때가 아니고 오늘의 아카데미 강의안내입니다.

[오늘 (6월 2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푸른역사아카데미]

<식민지 조선인들의 생로병사>의 두 번째 강의
최은경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 성병 유행과 의학/담론/정책

식민지 시기 성병은 문명병, 화류병, 유전병으로 불렸습니다. 문명화된 근대의 질병이었던 성병의 유행은 식민지 조선에서 사회적 불안과 패닉을 야기하고 ‘누구도 위험을 피해갈 수 없는’질병이었습니다.

내일 강의에서는 성병을 둘러싼 식민지 조선 남/여성의 두려움과 공포, 그리고 이에 대한 의학계와 일제 당국의 대응을 살펴 봅니다.

식민지기 의학사, 사회사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오늘 강의에서 꼭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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