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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네티즌 울린 동영상 화제 !
태국 이동통신 회사 광고영상이 전세계를 울렸다 !
2013년 09월 19일 (목) 22:23:54 새마갈노 webmaster@eswn.kr

전세계 네티즌들을 울리고 있는 TV 광고가 있어 화제다. 내용은 '30년 전 베푼 선행이 자신에게 돌아온 기적과 같은 일이 그것이다 !

이 동영상은 태국의 이동통신 회사 TrueMove H가 3분짜리로 만든 영상으로 보는 내내 가슴 뭉클한 반전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커뮤니케이션의 진정한 가치를 이야기하며 눈물이 왈칵 쏟아지게 만든다.

영상의 시작은 일곱살 정도 된 아이가 어머니를 위한 약을 훔치다 들키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아줌마 : "나 따라 나와 이 도둑놈아. 뭘 훔친거야? 왜 대답이없어 이녀석아?"
아이 : "주세요 제발.. 저희엄마가.."
아저씨 :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아저씨 : "아이야. 너희 어머니 아프시니?"
...끄덕, ..아저씨는 돈을 지불한다
아저씨 : "얘야(자기딸을 부른다) 야채 스프를 가져오너라."
...딸이 가져온 수프를 약과함께 봉투를 담아준다...

30년후

딸이 가게앞에 거지를 발견한다
딸 : "아빠!"
아빠 : ... 야채 수프를 봉투에 담아 거지에게 건낸다... "그냥 가세요" 돈을 받지않는다
아빠 : "다음주문!"

그 이후 아빠가 쓰러지고... 입원신세, 딸은 비싼 치료비(2,700만원)에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슬퍼한다. 의사와 상담한다, 그리고 치료비 마련을위해 가게를 내놓는다. 그리고 아빠를 간호... 그리고 침대위에 놓여진 치료비용을 요약한 종이를 다시읽는다. 모두 '0' 이 써져있다. 그리고 종이에는 모든 치료비용은 30년전에 지급했다고 써져있다.

"당신 아버지의 병원비는 이미 30년 전에 지불되었습니다. 세 통의 진통제와 야채스프와 함꼐..."

마지막으로 베푸는 것이 가장 최선의 소통 방법이라는 자막이 흐르면서 끝이 나는 본 영상으로 신선한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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