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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가 아기를~ '경악' !
아기 보호하는 '코브라 네 마리'?
2013년 10월 30일 (수) 08:57:38 새마갈노 webmaster@eswn.kr

오늘아침 소풍가겠다는 아이를 무참히 때려 숨지게한 새엄마에 대한 이야기에 가슴 한켠이 답답해 온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사회는 자녀에 대한 애착감이 적어졌다.

요즘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삐뚤어진 교육관도 문제다. 인성교육을 무시하다보니 자식과 부모 사이 패륜적 범죄는 물론 부모가 아이들을 때리고 죽이고, 성폭행하는 심각한 반인륜적 범죄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답답한 이야기는 잠시 접고 코브라와 아기, 경악해 할 수도 있겠지만 아름다운(?) 공생장면이 있어 아래의 영상을 소개한다. 

   

최근 네 마리의 코브라가 아기를 지키는 듯한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돼 화제다. 이 영상은 영국의 일간 미러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담요 위에 누워 잠들어있는 아기 주변에 네 마리의 코브라가 몸의 앞부분을 일으켜 세우고 아기를 보호하는 듯 주위를 경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네티즌들의 궁금증은 이같은 상황이 어떻게 벌어졌는지에 대한 영상설명이 없어다.

일상적인 코브라는 치명적인 독을 가지고 있으며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지만 인도 등에서는 공연이나 마술 등에 흔하게 사용되는 뱀이 코브라다. 

이 영상을 접한 많은 네티즌은 “어떻게 아기를 뱀과 함께 두고 갈 수 있느냐”며 경악했다고 한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빨을 제거해 위험하지 않게 만든 코브라일 것이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는데...

아래의 영상을 직접보시고 판단하면 좋겠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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