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8.2.14 수 17:35
> 뉴스 > 미디어/사람 > 영성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다른 생명들을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매일편지188-12월10일
2014년 12월 16일 (화) 13:33:30 기환연 kcei@chol.com
 
     
 

자연과 함께하는 말씀묵상 캠페인(188)

자연과함께하는말씀묵상.매일편지188_2014.12.10

잠시 멈추어 묵상함으로,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신 하나님의 현존을 만나보십시오.


막 10:45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버리셨는데, 우리는 늘 ‘자기’만을 위해 살아갑니다. ‘자기’를 삶을 더욱 풍족하게 하기 위해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생명을 죽이면서 살아갑니다.

 

한편으로는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지 확인하게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이 얼마나 끝없는 욕망을 지녔는지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2000년 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뿐만 아니라, 오늘도 나를 위해 죽어준 다른 생명들을 생각하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감사의 마음에서 멈추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지키는 것처럼, 다른 생명에 대한 신의를 지키겠습니다. 우리와 함께하여 주옵소서.

greenchrist.tistory.com

 

오늘은 자연과 함께 하는 말씀묵상 편지, 188번째입니다. 마가복음을 통해,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묵상하는 편지입니다. 매일(월~금) 묵상편지를 받아 여시게 되면, 잠시 멈추어 묵상하시고 기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가운데 우리 모두를 하나로 엮으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녹색은총이 깊이 경험될 수 있기를 빕니다. 평화!

기환연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 예수 초록 눈빛을 기다리다
환경선교와 사람, 공간, 사역
바다를 찾으러 가자
그래 우리는 친북 좌파다
시적화자 꿈속 십자성호 긋고 간다
모든 살아있는 자 이곳 올라야
첫 목회지에서
예수의 생애연구사
그의 믿음이 그의 삶을 결정한다
절대적 확신과 절대적 맹신
예수의 생애연구사
드디어 슈바이처의 『예수의 생애연구사』를 완독했습니다.
농사 자연 짓고, 농부 그 시중 ...
과학과 신앙, 정치, 경제에 대한...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신재생에너지로 2050년 전력의 최소 90%까지 공급 가능하다...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서울전역을 3D로 본다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온생명살림 기행팀과 함께 평화나무 농장을 방문한 내용을 정리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호국대성사 서산대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