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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재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매일편지190-12월15일
2014년 12월 19일 (금) 17:05:14 기환연 kcei@chol.com
 
     
 

자연과 함께하는 말씀묵상 캠페인(190)

자연과함께하는말씀묵상.매일편지190_2014.12.15

잠시 멈추어 묵상함으로,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신 하나님의 현존을 만나보십시오.


막 13:8
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하나님, 재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인간이 다른 생명을 무차별하게 착취하면서 지구적 위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늘 아무런 소리를 하지 않았던 지구의 생명들이 인간을 향해 울부짖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러 가지 문제가 터지면서 인간의 목을 조여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이러한 울부짖음을 듣지 못하고 이전보다 더 큰 폭력과 착취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재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당신께서 창조하신 지구를 보호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옵소서.

greenchrist.tistory.com

 

오늘은 자연과 함께 하는 말씀묵상 편지, 190번째입니다. 마가복음을 통해,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묵상하는 편지입니다. 매일(월~금) 묵상편지를 받아 여시게 되면, 잠시 멈추어 묵상하시고 기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가운데 우리 모두를 하나로 엮으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녹색은총이 깊이 경험될 수 있기를 빕니다.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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