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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거룩함을 잊고 살았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매일편지191-12월16일
2014년 12월 23일 (화) 15:02:10 기환연 kcei@chol.com
 
     
 

자연과 함께하는 말씀묵상 캠페인(191)

자연과함께하는말씀묵상.매일편지191_2014.12.16

잠시 멈추어 묵상함으로,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신 하나님의 현존을 만나보십시오.


막13:24~25
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하나님, 우리가 너무 이분법적인 신앙인으로 살았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만을 추구하며 당신께서 활동하시는 땅의 거룩함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저 하늘만을 생각하며, 땅이 아파하는 것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내뿜은 배설물들이 쌓여 하늘이 어두워지고 땅이 황폐해졌습니다.

 

이제 진정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늘 하늘을 바라보는 동시에, 당신이 창조하신 땅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우리와 함께하여 주옵소서.    

greenchrist.tistory.com

 

오늘은 자연과 함께 하는 말씀묵상 편지, 191번째입니다. 마가복음을 통해,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묵상하는 편지입니다. 매일(월~금) 묵상편지를 받아 여시게 되면, 잠시 멈추어 묵상하시고 기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가운데 우리 모두를 하나로 엮으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녹색은총이 깊이 경험될 수 있기를 빕니다.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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