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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생명들과 함께 누리려고 하지 않아
자연과 함께하는 매일편지192-12월17일
2014년 12월 23일 (화) 15:06:09 기환연 kcei@chol.com
 
     
 

자연과 함께하는 말씀묵상 캠페인(192)

자연과함께하는말씀묵상.매일편지192_2014.12.17

잠시 멈추어 묵상함으로,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신 하나님의 현존을 만나보십시오.


막 14:22-24
2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3.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 우리가 당신의 살과 피로 거듭났습니다. 하지만 그 거듭남에 취해 주위를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당신께서 우리에게 나눠주신 언약의 떡과 포도주를 우리끼리 즐기기에만 바빴지, 다른 생명들과 함께 누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당신께서 주신 떡과 포도주를 다른 생명들과 함께 나누며 당신을 기념하고 예배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우리와 함께하여 주옵소서.  

greenchrist.tistory.com

 

오늘은 자연과 함께 하는 말씀묵상 편지, 192번째입니다. 마가복음을 통해,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묵상하는 편지입니다. 매일(월~금) 묵상편지를 받아 여시게 되면, 잠시 멈추어 묵상하시고 기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가운데 우리 모두를 하나로 엮으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녹색은총이 깊이 경험될 수 있기를 빕니다.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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