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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의 어린이들을 추모
만인교육을 위한 사상 최대의 요구를 이끌어 냅시다!
2014년 12월 26일 (금) 11:25:54 앨리스 재이 avaaz@avaaz.org
며칠 후, 유엔 국제교육 특별대사가 우리의 요청을 파키스탄 국무총리에게 직접 전달할 것입니다. 그들이 만나기 전에, 지금 클릭하시고 캠페인에 참여하십시오 — 만인교육을 위한 사상 최대의 요구를 이끌어 냅시다!



파키스탄의 학교에 무장괴한이 진입해 100명이 넘는 아이들을 무참히 살해했습니다. 교육을 위협으로 간주하는 탈레반 극단주의자들의 극악무도한 범죄에 맞서는 최선의 방책은, 모든 아동을 학교로 보내라는 세계의 목소리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서명하기
파키스탄의 학교에 무장괴한이 잠입해 100명도 넘는 아이들을 무참히 살해했습니다. 죄없는 아이들 100명을 말입니다! 대체 누가 이런 일을 저지른단 말입니까?

바로 젊은이들이 폭력이 난무하는 테러 집단의 삶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가 학교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저지른 일입니다. 교육은 빈곤을 막을 뿐 아니라, 테러에 맞서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 교육을 통해 아이들을 절망에서 끄집어 내고 기회의 땅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모든 아동을 학교로 보내라는 전 세계인의 큰 외침으로 오늘의 비극을 이겨냅시다.

우리 정부들은 2015년가 끝나기 전에 모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제, 파키스탄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이 약속을 꼭 지켜냅시다. 파키스탄 페샤와르 아이들을 추모하는 캠페인에 동참하십시오 ― 우리의 요청은 유엔 국제교육 특별대사 고든 브라운, 파키스탄 총리, 그리고 이 약속을 실현시킬 수 있는 지도자들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이름도 추가하십시오:

https://secure.avaaz.org/kr/honour_peshawar_children/?bYuoWhb&v=50259

15살 소녀 말랄라가 탈레반의 총에 맞았을 때, 거의 100만 명이 함께 모든 이들이 교육 받는 세상을 꿈꾸는 말랄라의 소원을 실현시키라고 파키스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고든 브라운은 자신이 친히 서명한 그 청원서를 파키스탄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했고, 300만 명의 어린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학교를 못 다니는 아이들이 파키스탄에만 550만 명, 전 세계에는 5,800만 명이나 됩니다. 2010년 이후,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려는 계획이 멈춰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페샤와르같은 분쟁 지역에서 말입니다. 그렇지만 현재의 지원금을 초등교육에 집중시키면, 사상 최초로 모든 어린이들을 학교에 보내기 위한 기금을 60억 달러 정도 더 모으기만 하면 됩니다!

괴한들은 파키스탄 군인들의 자녀를 직접 공격했습니다. 탈레반을 제압하고, 부모들에게 학교가 안전하다는 믿음을 다시 심어주며, 정부가 꼭 꿋꿋이 대응하도록 하는 것은 힘든 싸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손놓고 있으면, 극단주의자들이 승리하고, 우리 아이들을 잃을 것입니다. 바로 지금 전 세계가 강하게 밀고 나가면, 아이들이 총부리가 아닌, 책상 앞에 앉도록 할 수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시고 청원서에 서명하십시오:

https://secure.avaaz.org/kr/honour_peshawar_children/?bYuoWhb&v=50259

시리아에서 수단까지 우리 커뮤니티는, 해맑은 어린이들이 폭력의 희생자로 전락하지 않고 보호되도록 계속, 그리고 함께 요구해왔습니다. 이제는 폭력적인 극단주의에 대한 장기적인 해결책, 만인교육을 요구하며 함께 뭉치고 전 세계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물합시다.

희망을 담아서,
앨리스, 에마, 샘, 파스칼, 라일라, 릭켄 그리고 아바즈팀 전체

자세한 정보

어린 희생자를 위해 이어지는 파키스탄 추모행사 (뉴시스)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41218_0010455898

파키스탄 탈레반은 이번 테러로 무엇을 얻기 원하는가? (허핑턴 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4/12/17/story_n_6338100.html

탈레반, 초등학생 수백명 살상 테러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526

反軍 탈레반 6인 테러 자행, 파키스탄 역사상 최대 사상자 발생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4/12/17/16290555.html?cloc=olink|article|default

유네스코 보고서: 550만 명의 파키스탄 아동, 학교 못다녀 (트리뷴 - 영문)
http://tribune.com.pk/story/666285/5-5-million-children-out-of-school-in-pakistan-unesco-report/

공약에도 불구하고 교육 예산 감축 (Dawn.com - 영문)
http://www.dawn.com/news/1110706

정부, 7천억에 이르는 국방비 선언 ( 트리뷴 - 영문)
http://tribune.com.pk/story/716913/budget-2014-defence-budget-increasing-at-diminishing-rate/

파키스탄, 학교 지원과 함께 ‘말라라의 날’ 제정 ( 알 자지라 - 영문)
http://www.aljazeera.com/news/asia/2012/11/201211105354896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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