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 환경/기술 지역/농업 전통/문화 미디어/사람 정보/게시판
  편집: 2018.12.14 금 10:52
> 뉴스 > 미디어/사람 > 영성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루터의 기도 - (1)
자연과 함께하는 매일편지195-12월23일
2014년 12월 29일 (월) 14:30:39 기환연 kcei@chol.com
 
     
 

자연과 함께하는 말씀묵상 캠페인(195)

자연과함께하는말씀묵상.매일편지195_2014.12.23

잠시 멈추어 묵상함으로,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신 하나님의 현존을 만나보십시오.


* 오늘부터 3일 동안은 Martin Luther의 『마르틴 루터의 기도』 (구영철 역, 서울:가이드포스트, 2010, pp.53-54, 117-119, 127)에 수록된 기도문을 세 번으로 나누어 전달합니다. 기쁜 성탄 맞으시길 빕니다. 평화!

루터의 기도 - (1)

주여
저를 이끄시고 도와주시며
제가 믿을 수 있도록
능력과 은사를 주소서

저 스스로는 새롭고 정결한 마음을
만들 수 없사오니
그것은 주께서 만들어 주셔야 하는 것이요
주께서 행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떠있는
저 밝게 빛나는 해와 달을
제가 만들 수 없듯이
저의 마음을
스스로 정결케 할 수 없으며
확고한 영과 흔들리지 않는
강하고도 굳건한 용기도 가질수 없으며
주의 말씀을 대할 때
허우적거리거나 의심하거나
흔들리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greenchrist.tistory.com

 

오늘은 자연과 함께 하는 말씀묵상 편지, 195번째입니다. 마가복음을 통해, 신음하는 피조세계 속에 계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묵상하는 편지입니다. 매일(월~금) 묵상편지를 받아 여시게 되면, 잠시 멈추어 묵상하시고 기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가운데 우리 모두를 하나로 엮으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녹색은총이 깊이 경험될 수 있기를 빕니다. 평화!

기환연의 다른기사 보기  
ⓒ 새마갈노(http://www.esw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우리 생태공동체마을에서 살아볼까
광풍의 도시
돌아오라 녀석아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 깊다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
햇빛이 전하는 그린 크리스마스
슈퍼 베이비(Super Baby)와
거룩한 순례, 동행의 기쁨
어둠의 사람들은 그에게로 갔다
어둠이 땅을 덮었다
정의와 진실구현 역사 바로 알기가...
뭐 하나 제대로 아는 게 없고 또 모르는 것 투성이다. 나철과...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인류, '호모 데우스'를 꿈꾸다
한국교회 지붕 햇빛발전소 설치를 ...
9월 3일(월) 오후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
신재생에너지로 90% 전력공급 가...
독자 설계 잠수함 건조
포천 평화나무농장 생명역동농업 산...
온생명살림 기행팀과 함께 평화나무 농장을 방문한 내용을 정리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호국대성사 서산대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84-19, 성도빌딩 5층 | 전화 : 02-747-3191 | 편집인 010-8413-1415 | 제호 : 새마갈노
등록번호 : 서울 아03061 | 등록일 2014.03.24 | 발행인 : 양재성 | 편집인 : 류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기석
Copyright 2009 새마갈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