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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수지맞는 산업 ?
암, 왜 의료 산업은 치료를 원하지 않는가
2015년 04월 02일 (목) 14:00:23 양영석 serahabba@hotmail.com

장면 1,

1938년 맥스 거슨 박사는 깜짝놀랄 만한 안전한 암 치료를 발견했으며, 전망도 아주 밝았다. 그는 특허를 낼 수 없는 것들(채소)로 환자들을 돌보았다. 이 시기에 암 치료 결과를 내고 전망을 밝히는 사람에게 $1억(천 억 원)을 주겠다는 법안도 논의 중이었다. 1946년 거슨 박사는 5명의 말기암 환자와 다른 5명 암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 사례들을 발표하였다.

무슨 일이 생겼을까? 페퍼 닐리(Pepper-Neely) 법안(암 치료 발견자에게 $1억 수여)은 의사 출신 4명의 상원의원들에 의해 없던 일로 되어 버렸다. 라디오 아나운서 레이몬드 스윙은 거슨 박사의 치료를 방송에 내 보냈으며, 2 주 후에 그는 방송국에서 해고되었다.

자연 항암 요법에 반대하는 의료인들이 중심이 되어 ACS(미국 암 학회)를 만들었다. 이들은 정부/민간의 기금을 독식하다시피 하나, 실은 비싼 암 치료 가격을 유지하는 데 관심이 지대할 뿐이다.

ACS를 거부하라. 대신 기부금은 공공재와 환경을 위해 일하는 단체로 가야한다. '암 방지 연합'은 ACS 보이콧 운동을 표방하며, 1999년 4월에 창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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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라펜 박사 - 제약 산업은 만성 환자가 병을 가진 채, 수명 연장하는 것에 연구 초점을 맞춘다. https://www.facebook.com/youngseok.yang.3/posts/1101028693256741


People wail, cry, and question why him/her, how could this happen to a child? Immeasurable grief. Yet the answers are quite clear: humans are unknowingly...
earthweareone.com

장면 2,

인디애나 주 개인 상점, 공개적으로 성소수자에게 피자 판매 거부.

인디애나 주지사 마이크 펜스가 "종교 자유 복원 법(이라 쓰고 기독교 유일 종교 법이라 읽는다)"에 서명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인디애나 시골 마을에서 법에 따라 최초로 성소수자 손님을 받지 않겠다고 천명한 용감한 주인이 납셨다. 땡큐다 인디애나!

상점 주인 오코너 말하길 "우린 기독교 기반을 두고 있어요. 우리는 사람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바를 행할 권리를 갖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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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건? 노이즈 마케팅?


This Indiana business is the first to publicly announce it will be discriminating against LGBT individuals and even those of other religions. Thanks, "religious...
addictinginf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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